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매년 9월 7일은 "곤충의 날"

HMO건강드림
2023-09-21
조회수 2380

매년 9월 7일은 ‘곤충의 날’이기도 하다.

곤충의 날은 2019년에 「곤충 산업의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」

에 따라 곤충의 환경적·영양학적 가치와 

곤충 산업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 국가 기념일로 지정되었다.


2019년도 부터 2023년까지 축제의 날을 살펴보자면!!


제 1 회 곤충의 날  기념 축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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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 2 회 곤충의 날  기념 축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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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 3 회 곤충의 날  기념 축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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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 4 회 곤충의 날  기념 축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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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 5 회 곤충의 날  기념 축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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농림축산식품부는 2023년 9월 7일 대구 엑스코(EXCO)에서 

제5회 곤충의 날 기념식을 개최해 곤충 산업과 관련된 학술토론회를 진행하고, 

우수 곤충 제품과 자동화 설비 등을 전시·홍보한다고 6일 밝혔다.

이번 행사는 곤충 산업을 축산의 한 분야로 육성하겠다는 취지로 

한국국제축산박람회(6~8일)와 연계해 열린다. 

농식 품부는 가축으로 지정하는 곤충의 범위를 아메리카 동애 등에, 

벼 메뚜기 등 2종을 추가해 16종으로 확대한다.

기념식에서는 곤충 사육 기술 개발·보급, 전문 인력 양성, 

곤충 제품 연구·상품 개발 등에 기여한 공로자에게 곤충 산업 유공 표창을 수여한다. 

이어 농촌진흥청 주관으로 열리는 학술 토론회에서는 각 분야 전문가들이 

곤충 산물의 새로운 가치 창출을 위한 식용 곤충·메디푸드, 사육 자동화 기술, 

수출 활성화 방안, 분야 별 산업 현황 및 연구 개발 동향 등을 공유한다.

전시 홍보관 에서는 24개 부스에서 곤충 산업 우수 제품을 전시·홍보하고, 판매한다. 

5개 지자체, 곤충 산업 중앙회 등 관련 협회, 케일 · 엔토모 등 관련 기업이 참여해 

곤충 식품과 반려 동물 간식 사료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다. 

곤충 사육 자동화 설비 전시·시연 및 상담 부스 운영으로 실제 계약 체결 등도 지원한다.

양주필 농식 품부 식품산업정책관은

 "곤충 산업이 농업인에게 새로운 소득원으로, 

소비자에게는 가치 소비의 기회로, 국가적으로는 

신성장동력 창출 모델로 자리 잡도록 하겠다"

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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